스티븐 로젠바움 (지은이), 이시은 (옮긴이), 임헌수 (감수)|이코노믹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능수능란한 콘텐츠 큐레이터인 스티븐 로젠바움은 미디어, 광고, 퍼블리싱, 상업, 웹 테크놀로지 분야의 인재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사례를 모았다. 큐레이션의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큐레이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는 건 어떤 것인지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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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너무 넘쳐나서 탈인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스티븐 로젠바움이 저술한 이 책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정보를 가려내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나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에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진정한 의미를 찾기 어렵다고 강조합니다. 💡
책의 핵심은 ‘큐레이션’이라는 개념에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를 넘어, 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