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복|위즈덤하우스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6년, 『배려』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한상복의 새 책.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해 제각각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스타일이지만, 차츰 인물과 스토리가 얽히고설키면서 흥미를 키워간다. 등장인물들은 서로 연관된 48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울고 웃고 싸우면서 스스로와 상대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자기계발서에 소설과 비소설 형식을 접목시킨 독특한 하이브리드적 구성이다.

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위안을 얻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관계가 우리를 가장 외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한상복 저자의 이 책은 우리가 인생의 길목에서 마주하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단순히 부정적인 것으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외로움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보편적인 과정이며, 오히려 그 외로움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비로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합니다. 🌌
책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