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테일(정헌재)|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포엠툰> 작가 페리테일의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혹은 사랑받고 있는 순간에 대해, 사랑하는 계절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에 대해 페리테일만의 감성적인 사진과 손글씨, 그림으로 내밀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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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는 페리테일(정헌재)이 2017년 12월 20일 예담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88959135226을 가진다. 📖 2002년 첫 책 『포엠툰』으로 데뷔한 저자는 15년간 그림, 글, 노래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사랑받았다. 이 책은 저자의 열한 번째 작품으로, 일상에서 스쳐가는 순간들을 83편의 감성적인 글과 손글씨, 그림으로 담아낸다. 2002년 건강 악화로 집에 머물며 뻔쩜넷(www.bburn.net)에 올린 따뜻한 이야기들이 시



일러스트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