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버러 럽턴 (지은이), 박형신 (옮긴이)|한울(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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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이라는 현상을 심리적 차원, 육체적 현상으로뿐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차원에서 연구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매순간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좀 더 새롭고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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