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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하는 책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한문화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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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내면
#창조법
272쪽 | 2013-03-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이제까지 잘못된 글쓰기를 지적하는 글쓰기에 관한 책들은 수백 종이 넘게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이 책은 ‘좋은 글쓰기’를 ‘창조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즉 글쓰기에 대해 교육적인 입장을 강조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자기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글쓰기의 잠재력과 씨앗을 이끌어내고 키워내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BR> <BR> 글을 쓰기 위해 무언가를 우리 안에 채워 넣을 필요는 없다. 대신 글쓰기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덜어내고 비워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창조성과 만나게 된다. 이것은 저자가 오랜 선 명상 체험을 통해 체화시킨 통찰력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글쓰기 방법들은 그림, 사업, 운동 등 삶의 모든 측면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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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말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첫 마음, 종이와 연필
'첫 생각' 을 놓치지 말라
멈추지 말고 계속 써라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아니다
예술적 안정성을 얻는 과정
습작을 위한 글감 노트 만들기
글이 안 써질 때도 글을 쓰는 법
편집자의 목소리를 무시하라
눈앞에 있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라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작가와 작품은 별개다
사고의 모든 경계를 허울어뜨려라
글쓰기는 맥도날드 햄버거가 아니다
강박관념을 탐구하라
세부묘사는 글쓰기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 주라
케이크를 구우려면
작가는 비를 맞는 바보
글쓰기는 육체적인 노동이다
잘 쓰고 싶다면 잘 들어라
파리와 결혼하지 말라
글쓰기는 사랑을 얻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끔에 대해 써라
문장 구조에서 벗어나 사유하라
말하지 말고 보여 주라
그냥 ‘꽃’이라고 말하지 말라
몰입하기
평범과 비범은 공존한다
이야기 친구를 만들라
작가들은 위대한 애인이다
현상을 넘어 사물 속으로 파고들라
먹잇감을 응시하는 고양이처럼
자신을 믿어라
카페에서 글을 쓰는 일에 대하여
작업실에 대하여
성, 그 거창한 주제에 대하여
자신이 사는 마을을 순례하라
쓰라, 그냥 쓰라, 그냥 쓰기만 하라
충분하다고 느낄 때 한번 더
삶을 사랑하라
의심이라는 생쥐에게 갉아먹히지 말라
글 쓰는 것 자체가 천국이다
장대 위에서 발을 떼라
왜 글을 쓰는가
관통하는 글쓰기
작가로 살아남기
자신이 쓴 글에서 떠나라
문학의 형식, 삶의 형식
익숙한 초원을 떠나라
규칙적인 연습은 창조력을 마비시킨다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때
음식에 대해 써 보라
외로움을 이용하라
스스로에게 넌덜머리가 났을 때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라
이야기 모임 만들기
벌거벗은 자만이 진실을 쓸 수 있다
누구에게나 천재의 목소리가 들어 있다
작품을 평가하는 스스로의 잣대를 가져라
사무라이가 되어 써라
고쳐 쓰기
나는 죽고 싶지 않다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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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나탈리 골드버그
시인이자 화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글쓰기 스승이다.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함께 30년 넘게 글쓰기 수행을 계속하면서, 그 체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삶에 관한 책들을 써 오고 있다.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만 부 넘게 판매된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를 비롯해 『글 쓰며 사는 삶』, 『인생을 쓰는 법』, 『버리는 글쓰기』 등의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을 새로운 글쓰기의 세계로 이끌었다. 신작인 이 책 『구원으로서의 글쓰기(The True Secret of Writing)』에서는 테크닉이나 요령으로서의 글쓰기가 아니라,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는 계기로서의 글쓰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명상과 묵언 등 선불교의 수행법과 일체화된 글쓰기 경험을 통해, 그녀는 글쓰기란 무엇보다도 자신의 진정한 내면과 소통하는 중요한 방법임을 잔잔하게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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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검정매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그동안 살 겉에서만 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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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뼛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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