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지은이)|나선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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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화성 탐사선들이 지구로 보낸 이미지를 보다 깊숙이 들여다보고 새롭게 사유하는 작업이다. 수많은 모래 알갱이가 모여 거대한 사막을 이룬 것 같은 이 데이터 이미지 더미는 박민하가 시각예술가로서 탐구하는 ‘환영의 마술적 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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