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단비, 김예원, 윤치규, 김성광, 박서련, 봉현, 유지현, 김상민 (지은이), 양양 (그림)|책폴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내용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여덟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그려낸 겨울 방학의 기억과 감정을 담은 앤솔러지입니다. 누군가에게 겨울 방학은 따뜻한 온기가 머무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차가운 바람만큼이나 시리고 씁쓸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끝내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고백과 그 뒤에 남겨진 아쉬움, 그리고 그 시절 우리가 통과해야만 했던 성장통을 섬세하게 어루만집니다. 🧤
각기 다른 작가들의 글은 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