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 캘리그라피

정경숙 지음 | 한국POP전문가협회 펴냄

독학 캘리그라피 (혼자 쉽게 배우는,글씨의 법칙을 알고 쓰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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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4.9.15

페이지

235쪽

상세 정보

기초 자음부터 모음과의 결구, 단어, 문장 구성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을 담아서 쓰는 법, 여러 도구로 쓰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전각법, 배접.표구법, 먹그림 그리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의 활용을 배울 수 있는 실속 만점의 캘리그라피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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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제주

벨롱장, 송당,
아름다운 하늘과 바람,
초록 숲, 주황 귤, 그리고 돌담

어느 날 문득,
제주의 풍경이 그리운 분들을 위한 이야기


❝살암시면 살아진다.❞


✔ 제주도 여행길에 함께할 책을 찾는다면
✔ 제주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숨겨진 아픈 역사까지 기리고 싶다면
✔ 제주도가 그립고, 제주를 사랑한다면




📕 책 속으로

여섯 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마음에 품은
제주 이야기를 엮은 #단편소설집


🔸️벨롱_ 전석순
🔹️크루즈 _ 김경희
🔸️송당 _ SOOJA
🔹️귤목 _ 이은선
🔸️가두리 _ 윤이형
🔹️물마루 _ 구병모


잔잔하면서도 쓸쓸하고,
때로는 위로를 주는 이야기들

이 중 나의 pick은 #가두리 #물마루 😍


🐬 나의 제주, [가두리]

그리운 대정읍 앞바다의
남방큰돌고래가 등장하는 이야기

6년간의 제주살이, 매일 걷던
대정읍의 골목골목이 떠올랐다.


🐬 아픈 제주의 숨결, [물마루]

제주의 갈색 말과 해녀들의 풍경이
가슴 저릿한 역사와 함께 그려져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이야기




🔖 한 줄 소감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이가 되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주 삶을 함께 하는 듯 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때론 무서움,
그리고 경이로움을 오롯이 느끼고,

낯선 곳에서 다진 따뜻한 인연들.

육지로 돌아오던 날,
더욱 예뻐보였던 돌담과
여전했던 강풍까지.

제주에서의
모든 시간을 떠올리게 했던 작품이었다.



'살암시면 살아진다'는 제주 말이
참으로 잘 어울리는 이야기


#제주이야기 #제주소설
[2026_8]

소설 제주

윤이형 외 4명 지음
아르띠잔 펴냄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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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ecxcy19sf8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저희가 사적 모임 챌린지를 하고 있어서 본 챌린지에서 나가주실 수 있을ㅋ다요? 회사 부서 내 켐페인 중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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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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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기초 자음부터 모음과의 결구, 단어, 문장 구성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을 담아서 쓰는 법, 여러 도구로 쓰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전각법, 배접.표구법, 먹그림 그리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의 활용을 배울 수 있는 실속 만점의 캘리그라피 안내서이다.

출판사 책 소개

캘리그라피를 혼자서 배울 수 있도록 아주 쉽게 풀어 놓은 책

기초 자음부터 모음과의 결구, 단어, 문장 구성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을 담아서 쓰는 법, 여러 도구로 쓰는 법이 수록되어있다. 전각법, 배접/표구법, 먹그림 그리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의 활용을 배울 수 있는 실속 만점의 캘리그라피 안내서이다.

손글씨라는 한 길을 걸어온 캘리그라퍼 정경숙의 글씨에 대한 비밀을 엮은 책이다.

[Chapter1. 캘리 너를 알고 싶어]는 캘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장이다.
캘리그라피를 직업으로서도 관심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혼자서 공부하는 독자들이 잘못 산 재료들을 보며 속상해 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재료 선택 에 있어서도 세심하게 짚어 혼자서도 인터넷이나 필방에서 살 수 있도록 알려놓았다.

[Chapter2. 캘리야 친하자]는 글씨와 친해져 가는 부분이다.
글씨의 법칙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 쓰는 것보다는 어떤 점을 놓쳐서는 안 되는지, 어떤 부분이 중요하고, 어느 부분에 힘을 실어줄지, 각도는 어느 정도로 할지 등 세밀한 글씨의 법칙이 기록되어 있어서, 보다 더 정확히 알고 쓸 수 있도록 한 가장 중요한 장이다.

[Chapter3. 캘리로 느끼다]는 문장을 써보며 감성을 불어 넣어 보는 장이다.
문장 구성 외에도, 다양한 도구로 쓸 때의 차이나 재미, 먹그림을 그리는 방법, 지우개 전각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들어있고, 캘리 작품 후 배접하는 방법과 캔버스 액자 표구법을 엮었다.
작품을 화선지로만 보관하다 보면 없어지거나 결과물이 보이지 않지만 액자로 표구해 놓았을 때는 선물로도, 생활 속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Chapter4. 캘리 거듭나다]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실전 캘리그라피의 장이다.
실무를 위한 이해나 안목을 높이기 위한 장으로 여러 사례들을 보고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이다.

[Chapter5. 캘리로 하나되다]는 캘리그라피 아트 상품으로 마지막 장을 꾸몄다.
캘리를 배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소품들의 완성작을 수록했다. 마지막에 부록으로 포토샵 미니강의를 실어 포토샵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컴퓨터 그래픽방법을 실었다. 캘리를 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방법을 엮었다.

이 책을 통해 캘리가 일상에 작은 기쁨이 되어 다시 에너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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