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 캘리그라피

정경숙 지음 | 한국POP전문가협회 펴냄

독학 캘리그라피 (혼자 쉽게 배우는,글씨의 법칙을 알고 쓰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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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9.15

페이지

235쪽

상세 정보

기초 자음부터 모음과의 결구, 단어, 문장 구성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을 담아서 쓰는 법, 여러 도구로 쓰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전각법, 배접.표구법, 먹그림 그리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의 활용을 배울 수 있는 실속 만점의 캘리그라피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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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한국에 태어났다면, 비운의 천재 누가 한국이 아니라 외국에 났더라면 그 운명이 완전히 달라졌으리라고 즐겨 이야기된다. 그 차이를 빚는 것이 무엇인가. 문화다. 그 문화에 사람이 사는 땅, 기후며 지형이 미친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한국 교육은 지리와 역사의 관계성을 무시한다. 한반도 역사를 자랑스레 펼쳐내기 위하여선 삼국시대 한강 유역 쟁탈전 이후로는 도저히 지리를 끼워 말할 수가 없다는 것, 나는 이를 그 이유라 짐작한다.

앞서 서양을 다룬 저자가 이번엔 동양 전 지역을 아우른다. 중국과 그를 둘러싼 국가들, 한국과 일본, 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에 이르는 드넓은 세계를 지리를 무기로 종횡무진 오간다.

다만 아쉬운 건 이곳에선 이리 된 것이 어찌하여 저곳에선 저리 되느냔 것. 그 차이를 빚는 지점에 역사의 묘미가 있는데, 지리에 사로잡혀 묘미에 닿지 못하는 시야가 못내 아쉽다.

그럼에도 더 나아질 다음 책을 나는 또한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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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자음부터 모음과의 결구, 단어, 문장 구성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을 담아서 쓰는 법, 여러 도구로 쓰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전각법, 배접.표구법, 먹그림 그리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의 활용을 배울 수 있는 실속 만점의 캘리그라피 안내서이다.

출판사 책 소개

캘리그라피를 혼자서 배울 수 있도록 아주 쉽게 풀어 놓은 책

기초 자음부터 모음과의 결구, 단어, 문장 구성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을 담아서 쓰는 법, 여러 도구로 쓰는 법이 수록되어있다. 전각법, 배접/표구법, 먹그림 그리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의 활용을 배울 수 있는 실속 만점의 캘리그라피 안내서이다.

손글씨라는 한 길을 걸어온 캘리그라퍼 정경숙의 글씨에 대한 비밀을 엮은 책이다.

[Chapter1. 캘리 너를 알고 싶어]는 캘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장이다.
캘리그라피를 직업으로서도 관심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혼자서 공부하는 독자들이 잘못 산 재료들을 보며 속상해 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재료 선택 에 있어서도 세심하게 짚어 혼자서도 인터넷이나 필방에서 살 수 있도록 알려놓았다.

[Chapter2. 캘리야 친하자]는 글씨와 친해져 가는 부분이다.
글씨의 법칙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 쓰는 것보다는 어떤 점을 놓쳐서는 안 되는지, 어떤 부분이 중요하고, 어느 부분에 힘을 실어줄지, 각도는 어느 정도로 할지 등 세밀한 글씨의 법칙이 기록되어 있어서, 보다 더 정확히 알고 쓸 수 있도록 한 가장 중요한 장이다.

[Chapter3. 캘리로 느끼다]는 문장을 써보며 감성을 불어 넣어 보는 장이다.
문장 구성 외에도, 다양한 도구로 쓸 때의 차이나 재미, 먹그림을 그리는 방법, 지우개 전각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들어있고, 캘리 작품 후 배접하는 방법과 캔버스 액자 표구법을 엮었다.
작품을 화선지로만 보관하다 보면 없어지거나 결과물이 보이지 않지만 액자로 표구해 놓았을 때는 선물로도, 생활 속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Chapter4. 캘리 거듭나다]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실전 캘리그라피의 장이다.
실무를 위한 이해나 안목을 높이기 위한 장으로 여러 사례들을 보고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이다.

[Chapter5. 캘리로 하나되다]는 캘리그라피 아트 상품으로 마지막 장을 꾸몄다.
캘리를 배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소품들의 완성작을 수록했다. 마지막에 부록으로 포토샵 미니강의를 실어 포토샵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컴퓨터 그래픽방법을 실었다. 캘리를 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방법을 엮었다.

이 책을 통해 캘리가 일상에 작은 기쁨이 되어 다시 에너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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