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수 (지은이)|미라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강영수 시인은 우도 지킴이다. 우도의 말을 지키고, 우도 해녀의 문화를 지키고, 우도의 전통을 지키고자 늘 사색하며 시와 수필을 쓴다. 우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우도에서 살아온 시인은 사라져 가는 우도다움에 안타까워한다. 그의 글에는 우도에 대한 사랑이 흠뻑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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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주도의 아름다운 섬, 우도. 그곳은 푸른 바다와 함께 거친 숨을 몰아쉬며 살아가는 해녀들의 삶이 녹아 있는 터전입니다. 저자 강영수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우도의 풍광을 묘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명을 일구어 나가는 해녀들의 애환과 그들만의 특별한 인생 철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우도라는 공간이 지닌 지리적, 문화적 특수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고립감 속에서 사람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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