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마이 퍼스트 해피 다이어리 (My First Happy Diary)
공병각 지음
양문
 펴냄
16,000 원
14,4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20쪽 | 2010-11-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감성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 공병각. 풍부한 상상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적인 글쓰기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북다이어리(Book Diary)를 출간했다. 단순히 스케줄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이어리의 주인인 각자가 바로 작가가 되어 한 권의 책을 만들어가는 다이어리다. 글을 쓰는 습관으로 공책에 적었던 글이 그의 첫번째 에세이가 되었던 것처럼 1년 365일은 이 다이어리와 만난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만의 책 한 권을 선물할 것이다.
더보기
저자 정보
공병각
아시다시피 캘리그라퍼. 그리고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 그 외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함.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도 지은 책에 포함됨.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음. 그의 손글씨와 라이프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instagram.com/iamheartmond)으로, 그의 수업이 궁금하다면 하트몬드(www.heartmond.com)로.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