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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
마더 데레사 지음
오늘의책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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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03-10-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마더 테레사가 민간 보호시설을 방문했을 때나 강연회, 대담, 기자 회견 등에서 '사랑의 선교회' 동역자인 수녀들에게 전한 말과 글들을 엮은 책이다.<BR> <BR> 한두 페이지에 걸친 짤막짤막한 글들은 마더 테레사가 혼자 한 기도문 같기도 하고, 형제 자매들에게 들려주는 덕담 같기도 하여, 솔직하고 순수하게 읽는 이의 마음에 와 닿는다. 앉은 자리에서 훑어내려 읽을 책이 아니라, 매일매일 한 바닥씩 조용히 묵상하며 읽을만한, 선물용으로도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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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엮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가난한 사람들의 너른 마음씨
예수, 마리아, 그리고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십자가
동역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
기독교는 내어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기
사랑하는 자매들에게
예수께 미소짓기
하나됨이 우리를 강하게 해줄 것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를 내어주기

마더 테레사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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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더 데레사
1910년 8월 26일 마케도니아(당시 유고슬라비아) 스코페에서 3남매 중 막내(원래 이름은 아녜스 곤자 브자시우)로 태어났다. 18세에 로레토 성모수녀원에 들어가 리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를 따라 수도명을 데레사로 바꾼 뒤 1937년에 종신서원을 했다. 1946년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부르심 속 부르심’을 받고 1950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다. 임종자의 집, 나환우의 집, 어린이의 집, 에이즈 환자의 집 등을 통해 가장 버림받고 사랑받지 못한 이들을 섬기며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었고, 모든 이의 가슴에 여전히 살아 있는 성인으로 남아 있다. 템플턴상, 노벨 평화상, 바라트 라트나 상, 막사이사이상, 착한 사마리아인 상 등을 받았고, 1997년 총장직을 사임한 후 9월 5일 심장질환으로 87세에 선종했다. 2002년 사후 치유 기적을 인정받았고, 2003년 10월 19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시복되었다. 2016년 3월 교황 프란치스코가 시성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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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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