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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에 대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금까지의 생각이 파괴된다. 그러니 조심.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
사사키 아타루 지음
자음과모음(이룸)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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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독서
#읽기
#책
#출판사북노마드대표추천
#혁명
288쪽 | 2012-05-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현재 일본 사상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평가이자 젊은 지식인 ‘사사키 아타루’. 그는 일본에서 대표적인 비평가로 자리 잡은 아사다 아키라, 아즈마 히로키의 뒤를 잇는 사상가로 인정받고 있다. 사사키 아타루의 첫 책 <야전과 영원 - 라캉, 르장드르, 푸코>는 사상계와 독자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 2년 만에 발표된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사사키 아타루의 신작으로, 책과 혁명에 관한 저자의 사상이 담긴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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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문학의 승리
2. 루터, 문학자이기에 혁명가
3. 읽어라, 어머니인 문맹의 고아여 - 마호메트와 하디자의 혁명
4. 우리에게는 보인다 - 중세 해석자 혁명을 넘어
5. 그리고 380만 년의 영원

발(跋)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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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사사키 아타루
작가이자 철학자로 1973년 일본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문학부 사상문화학과 졸업 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인문사회연구계 기초문화연구를 전공해 종교학·종교사학 전문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문학박사). 호세이대학 비상근 강사를 거쳐 현재는 도쿄세이카대학 인문학부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철학적 저서 『야전과 영원-푸코·라캉·르장드르』를 비롯해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이 치열한 무력을』, 『춤춰라 우리의 밤을 그리고 이 세계에 오는 아침을 맞이하라』, 『제자리걸음을 멈추고』, 『이 나날의 돌림노래』 등을 발표했으며, 소설작품으로 『구하 전야』, 『행복했을 적에 그랬던 것처럼』, 『Back 2 Back』(이토 세이코와 공저), 『아키코 그대의 제 문제』, 『밤을 빨아들여서 밤보다 어두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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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주용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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