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아타루|자음과모음(이룸)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깨달음), (#독서), (#읽기) 에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현재 일본 사상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평가이자 젊은 지식인 ‘사사키 아타루’. 그는 일본에서 대표적인 비평가로 자리 잡은 아사다 아키라, 아즈마 히로키의 뒤를 잇는 사상가로 인정받고 있다. 사사키 아타루의 첫 책 <야전과 영원 - 라캉, 르장드르, 푸코>는 사상계와 독자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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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본의 사상가 사사키 아타루가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혁명을 일으키는지를 강렬하게 풀어낸 인문학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책이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시대를 뒤흔드는 혁명적인 힘을 가진 무기라고 주장합니다. 제목인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은 타인에게 의지하거나 무기력하게 현실에 순응하며 기도만 하지 말고, 스스로 책을 읽고 사유하여 삶의 주인이 되라는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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