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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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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가능성
#계통
#상상
301쪽 | 2008-03-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개미>, <뇌> 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온 베르베르의 신작. 2002년 프랑스에서 발표된 직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베르베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인간 세계에 대한 독특한 시각과 유연한 필치가 여전하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 스무 개가 담겼다.<BR> <BR> '나무'라는 제목은 책에 수록된 한 이야기('가능성의 나무')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은유한 것이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할 수 있다.<BR> <BR>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을 위해 특별히 그린 28점의 컬러 삽화가 실려 있다. 옮긴이인 이세욱 씨에 따르면 '베르베르의 작품을 나름대로 소화한 바탕 위에 그린 훌륭한 삽화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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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내겐 너무 좋은 세상
바캉스
투명 피부
냄새
황혼의 반란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조종(操縱)
가능성의 나무
수의 신비
완전한 은둔자
취급 주의: 부서지기 쉬움
달착지근한 전체주의
허깨비의 세계
사람을 찾습니다
암흑
그 주인에 그 사자
말 없는 친구
어린 신들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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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베르나르 베르베르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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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9
Into book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도서관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 중 무척 낡아보이는 책을 골랐다. 그만큼 사람들의 손을 많이 탔을 거라 생각하며. 그게 바로 ‘나무’였다. 되게 독창적인 아이디어들로 구성되고 어떤 것은 충분히 독자도 예상할 수 있는 결과로, 어떤 것은 엥?이러고 끝나는 단편도, 또 어떤 것은 오 하며 감탄할 수 있었던 작품들이 있었다. 작가가 책 앞부분에서 자신은 멀리서 인간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관점이 재밌다고 언급한 바 있었는데 나 역시 그런 식으로 묘사된 작품들이 무척 흥미로웠다. 간만에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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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음... 다양한 상상력의 집합체라고 할까.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얘기에 살이 덧붙어 풍성해진 이야기들이라고 하겠다. 다만, 인간이기에 인간을 사육한다는 등의 이야기에 조금은 반감이 드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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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소설 #베르나르베르베르 #단편소설 #독서 #독후감 #서평 #프랑스소설 #포항독서모임 #포항 베르나르의 단편 소설들 모음집 이 작가를 좋아하거나 소설을 좋아하면 반드시 추천한다. 중학생 때 이 책을 여러번 많이 읽고 한동안 읽지 않다가 집어들었다. 역시 그때의 느낌이 들어좋았다. 더불어 늘어난 문해력덕분에 소설의 내용에 더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다 소설 하나하나마다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특히 재밌던건 《수의 신비》숫자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해서 신기하다. 이 작가의 다른 여러책에서 심도있게(?) 다룬 주제이기도 하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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