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긴이)|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십 년 동안 물건을 보관해 주는 신비한 시간 가게 이야기 <십 년 가게> 시리즈의 특별판 첫 번째 권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동화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 그녀가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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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십 년 가게’ 시리즈로 유명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은 소중한 물건을 십 년 동안 대신 맡아주는 ‘십 년 가게’의 주인과, 세상의 진실을 꿰뚫어 보고 물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마법사들’의 신비로운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십 년 가게의 주인인 가게 주인과, 수수께끼 같은 마법사 ‘트루’입니다. 트루는 망가지거나 소중함을 잃어버린 물건을 다시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거나, 혹은 그 물건에 깃든 사람의 마음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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