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우드먼|갤리온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회사를 박차고 나온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의 살아 있는 세계 경제 체험기. 경제학 이론으로 무장한 전직 애널리스트가 6개월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를 배운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5000만 원으로 여행을 시작해 1억 원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그의 겁 없는 도전은 경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동시에 일상에 파묻혀 꿈을 접어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제시한다.

요약『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는 코너 우드먼이 런던 금융가의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 생활을 박차고 나와, 세계 곳곳을 돌며 물건을 사고팔아 경제의 실체를 체험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 그는 맨체스터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아더 앤더슨 같은 대형 컨설팅 회사에서 숫자와 씨름하며 하루 100만 원 넘는 돈을 벌었다. 그러나 어느 날, 인간미 없는 숫자 놀음에 회의를 느끼고 삶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집을 팔아 마련한 2만 5천 파운드(약 5천만 원)를 종잣돈으로 삼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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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간, 심리, 경제, 환경, 법학,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