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득 (지은이), 한병호 (그림)|보림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구슬이가 다람쥐를 뒤쫓아 숲으로 들어가듯이 가까이 있는 작은 산속으로 들어가 숲의 공기를 마셔본다. 그리고 나무를 한껏 안아본다.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를 때마다 지나치는 꽃들을 발견해 보자.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낮은 곳과 높은 곳에 사는 꽃들이, 음지와 양지에 사는 꽃들이 제각각 다른 이름 모를 산꽃들이 우리를 반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봄이 찾아온 숲의 생명력을 가득 담아내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숲은 비로소 기지개를 켜며 아이들을 위한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합니다. 저자는 숲이 단순히 나무가 모여 있는 공간이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역동적인 배움터이자 놀이의 장임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
책장을 넘기다 보면,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꽃과 나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