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지은이), 김언경 (그림), 김문식 (감수)|토토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섯 점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남은 효명 세자의 입학식을 통해 오늘날 어린이들이 배움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고, 성장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평생 배우며 나라를 이끌어야 했던 왕세자의 이야기를 통해 풍성한 역사 지식과 따뜻한 감동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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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 시대의 왕세자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국가의 미래를 짊어진 가장 중요한 인물로 대접받았습니다. 이 책은 왕세자가 여덟 살 무렵 입학례를 치르는 과정부터 성인이 되어 왕위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겪어야 했던 혹독하고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조선의 왕세자들은 단순히 글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통치자로서 갖춰야 할 인문학적 소양과 도덕적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고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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