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유|라의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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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 25년간 미국과 유럽, 일본의 지적 독자들을 매료시킨 초장기 베스트셀러이자 퓰리처상 수상작. 석유라는 렌즈를 통해, 20세기와 21세기의 정치, 경제적 사건들을 때로는 망원경의 시선으로 대담하게 탐구하고, 때로는 현미경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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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대니얼 예긴의 걸작 ‘에너지의 역사’를 연상케 하는 김태유 교수의 이 저서는 인류 문명의 패러다임을 바꾼 ‘검은 황금’ 석유의 역사를 거시적이고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1권에서는 석유가 단순히 지각 아래 묻혀 있던 자원에서 어떻게 근대 인류의 혈액이자 부의 상징으로 탈바꿈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자는 석유의 발견이 단순한 경제적 사건을 넘어,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사회적, 정치적, 군사적 지형을 어떻게 재편했는지 철저히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