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비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흑인 여성 SF 작가로서 선구자적 활동을 펼친 ‘그랜드 데임’ 옥타비아 버틀러의 디스토피아 소설. 버틀러가 남긴 마지막 시리즈의 시작을 여는 작품이다. 기후 변화로 폐허가 된 2024년을 배경으로 타인의 고통을 함께 느끼는 ‘초공감자’ 로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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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ISBN: 9788934921578)는 옥타비아 버틀러(Octavia E. Butler)가 1993년에 출간한 Parable of the Sower의 한국어판으로, 2022년 비채에서 장성주 번역으로 출간된 약 588쪽 분량의 디스토피아 SF 장편소설이다. 📖 버틀러는 흑인 여성 SF 작가로, ‘아프로퓨처리즘’의 선구자이자 네뷸러상, 휴고상, 맥아더 펠로십(1995) 수상자다. 이 책은 ‘우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