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프루스트 (지은이), 스테판 외에 (그림), 정재곤 (옮긴이)|열화당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제대로 읽어내기 힘든 고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만화로 부활했다. 이 책은 오랫동안 광고계에서 일하다가 프루스트의 작품세계에 매료되어 만화가의 길로 뛰어든 영상 전문가 스테판 외에가 몇 년간 준비작업을 거쳐 작업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첫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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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주인공 ‘나’가 잠들기 전 겪는 몽롱한 상태에서 과거의 기억을 더듬으며 시작됩니다. 어린 시절 시골 마을인 콩브레에서 보낸 시간은 작품 전체의 근간을 이루는 감각적 기억의 저장소입니다. 어느 날 저녁, 주인공은 어머니가 건네준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을 입에 넣습니다. 그 순간, 단순한 미각적 경험은 닫혀 있던 기억의 문을 활짝 열어젖힙니다. 🍪
그 맛을 통해 주인공은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 콩브레의 아침 풍경, 침실, 정원, 그리고 그곳

마들렌과 커피 한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