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아만 있어 아무것도 안 해도 돼 (예민한 엄마와 청소년 우울증 딸의 화해와 치유를 향한 여정)

이유미, 이하연 (지은이)|매일경제신문사

그냥 살아만 있어 아무것도 안 해도 돼 (예민한 엄마와 청소년 우울증 딸의 화해와 치유를 향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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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04-18
페이지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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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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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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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청소년 우울증에 걸린 딸과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던 엄마의 화해와 치유의 기록이다. 그 과정에서 엄마와 딸은 서로 다른 앨리스임을 인정하고 서로 다름에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이해의 폭을 넓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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