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이하연 (지은이)|매일경제신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청소년 우울증에 걸린 딸과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던 엄마의 화해와 치유의 기록이다. 그 과정에서 엄마와 딸은 서로 다른 앨리스임을 인정하고 서로 다름에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이해의 폭을 넓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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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사춘기라는 격랑 속에서 우울증이라는 깊은 늪에 빠진 딸 '하연'과, 그런 딸을 보며 자신의 양육 방식을 되돌아보며 함께 아파하는 엄마 '유미'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1,000일간의 기록입니다. 🥀 평소 예민하고 완벽주의적이었던 엄마는 자신의 기준대로 딸을 이끌려 했고, 그 과정에서 딸 하연은 마음의 문을 닫고 무기력증과 우울이라는 어둠 속으로 숨어버렸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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