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와트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여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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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17권. 청소기에 빨려 들어간 파리를 주인공 삼아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슬픔의 5단계’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 위안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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