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C. 슬래트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책읽는수요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멸종 위기에 처한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부엉이 ‘블래키스톤물고기잡이부엉이’의 보전 계획을 세우기 위해 수년간 미국과 러시아 연해주를 오가며 그 자취를 좇고 기록한, 한 동물학자의 피 땀 눈물로 범벅된 집념의 여정을 담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신비로운 올빼미인 '블래키스톤 물고기잡이 올빼미'를 찾아 러시아 극동 지역의 험난한 야생으로 떠난 생물학자 조너선 C. 슬래트의 5년간의 여정을 담은 생태 탐사기입니다. 저자는 러시아 연방의 가장 동쪽 끝이자 지구상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 중 하나인 프리모르스키 지방의 얼어붙은 강과 거대한 숲을 무대로 연구를 시작합니다. 이곳은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극한의 추위와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원시림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
저자는 단순히 부엉이를

조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