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바야르|여름언덕





떠나고 싶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프랑스는 물론 영미권 평단의 열렬한 찬사를 받고 전 세계 25개 국에서 번역 출간된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의 논리적 속편으로, 이번에는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해 말해야 하는 다양한 상황을 고찰해 본다. 피에르 바야르는 전작들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상황들에 관해 풍부한 예를 제시하며 논리를 이끌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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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피에르 바야르가 저술한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상식이라고 믿어온 ‘경험’과 ‘지식’에 대한 정의를 도발적으로 뒤흔드는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책을 읽지 않고도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펼쳤던 전작의 연장선 위에서, 이번에는 여행하지 않은 장소에 관하여 대화하는 기술을 탐구합니다. 우리가 실제로 어떤 장소를 방문했느냐는 사실보다, 그 장소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심상’과 ‘상상력’이 훨씬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역설적인 주장을 펼칩니다. 🌍
저자는 여행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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