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은이), 토마스 산체스 (그림), 박미경 (옮긴이)|다산초당(다산북스)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2년 1월,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그러자 스웨덴 전역에 거대한 애도의 물결이 일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수많은 스웨덴인들을 불안에서 끌어내어 평화와 고요로 이끌었던 그는 2018년 루게릭병에 진단받은 후에도 유쾌하고 따뜻한 지혜를 전하며 살아갔다.

요약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의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 수업)』은 2022년 다산초당에서 출간된 에세이로, 스웨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승려이자 작가인 저자의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이다. 비욘 나티코는 20대에 대기업 임원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지만, 불안과 공허함을 느끼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태국으로 떠나 17년간 불교 승려로 수행했다. 🌿 이후 스웨덴으로 돌아와 사람들에게 평화와 고요를 전하던 그는 20
사두고 아직 다 읽지 못한 책이에요.


덤덤하고 담백한

굿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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