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은이), 마리트 퇴른크비스트 (그림), 김라합 (옮긴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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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동화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단편 동화를 그림책으로 펴냈다. <어스름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의 작은 손에 슬픔과 시련을 이겨 낼 상상의 힘을 쥐여 주었던 작가 린드그렌의 창작 세계를 잘 드러내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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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잠들기 전 세상이 낯설게 느껴지거나, 부모님의 보호 아래에서 완전히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밤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작품 『어스름 나라에서』는 그런 밤의 정서를 아주 섬세하고 환상적인 필치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소년 요란은 다리를 다쳐 침대에 누워 긴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이입니다. 낮의 세상은 활동적이고 밝지만, 해가 지고 '어스름'이 찾아오면 집 안은 고요와 침묵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
요란의 방 한구석 벽에는


내 인생의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