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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십대 자녀 부모 코칭1,나와 자녀가 가장 행복해지는 비결)
김현옥 지음
비전과리더십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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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2014-12-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저자는 상담가이자 네 자녀의 사춘기를 지나온 엄마로서 이 시기에 자녀와 내가 왜 이러는지, 어떻게 하면 이 시기를 지혜롭고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지 따스한 말로 엄마들의 마음을 토닥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널뛰던 마음이 가라앉고, 자녀를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BR> <BR> 저자는 공감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누구보다 잘 안다. 마음이 너덜너덜해져 상담실을 찾는 사람들이 공감을 통해 치료되는 것을 보면서, 공감은 마음 치료의 묘약이라는 것을 날마다 경험하고 있다. 저자는 자녀를 공감하려면 우선 내가 나를 공감하라고 이야기한다. 나 자신의 상처는 방치한 채 자녀를 공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자녀를 치료하기 전에 부모인 나를 먼저 치료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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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Part 1
공감의 첫 단추
자녀를 이해하기 전에 먼저 나를 이해하고 받아 주라
Chapter 1 / 18
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오해와 이해
사춘기는 위기다? | 위기를 기회로 | 요즘 애들 왜 그래? | 짐 덩어리가 될 것인가, 동맹을 맺을 것인가 | 심리적 거리 유지하기
Chapter 2 / 42
부모의 사춘기 vs 자녀의 사춘기 나의 사춘기는 어땠을까?
흔들리니까 사춘기다 | 참자기와 거짓자기 | 내 사춘기와 자녀의 사춘기 | 감정에 솔직해져라 | 나와 내 아이의 감정다루기 | 까다롭다면 공감하라
Chapter 3 / 68
마음은 어떻게 자라나? 부모님 vs. 나, 나 vs. 나, 나 vs. 자녀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 그 자체 | 아기는 엄마의 반응으로 마음을 만든다 | 마음의 지도 | 과연 내가 나일까? | '관찰하는 나'가 필요해 | 마음이 없을 수도 있다 | '나쁜 대상'을 어떻게 고치지? |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의심하고 회의하고 방황해야 큰다 | 어른아이는 위험하다 | 마음은 자라야 한다
Chapter 4 / 106
너는 도대체 누구냐? 마음의 기둥: 자존감
입김에도 흔들리는 추 | 정신세계에 산소를 공급하라 | 네가 말하는 대로 내가 돼 | 성과를 내야 네가 중요한 게 아니야 | 자뻑은 셀프가 약해서 그래 | 적절한 좌절이 필요하다 | 나와 싸우는 시간이 필요해
Chapter 5 / 142
과연 나의 생각은 옳은 걸까? 인간의 삶을 망치는 생각 속의 벌레
'당연히'가 제일 곤란해 | 두려움은 부풀려진다 | 과장은 일반화된다 | 필터링 장치가 필요해 | "망했어" : 파국적 사고 | 전략이 필요하다
Part 2
공감의 다음 단추
자녀는 공감 받은 만큼 성장한다
Chapter 6 / 168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할까? 대화의 기본: 경청, 이해, 반영, 공감
'듣기'가 안 되는 엄마 | 진짜 마음이 뭐야? | 공감이 변화를 만든다
Chapter 7 / 184
자녀와의 갈등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관계의 계좌를 관리하라
"엄만 맨날 야단만 쳐요!" | 문제는 편도체야 | 감정의 계좌에서 돈이 새고 있다 | 감정 계좌가 플러스가 되려면
Chapter 8 / 204
아이의 능력을 키우려면? 공감과 과잉보호, 경계선 설정
'넌 나 없이는 안 돼' |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능력 없는 아이로 자란다 | 아이는 효능감을 먹고 자란다 | 자율적인 아이가 성공한다
Chapter 9 / 220
견디며 기다리기 - 혼란과 방황을 견디는 부모가 돼라
사춘기, 사춘기에 와라 | 어슬렁거리는 게 능력이다 | 아이의 기질을 알아야 바른 길을 제시한다
Chapter 10 / 224
정서지능이 진짜 능력이다 - 지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마음이 진짜 실력 | 나의 정서 관리 어떻게 할까? | 하나님 앞에서 바라보라 | 자녀의 정서지능 어떻게 높일까?
Chapter 11 / 262
진짜를 찾아가는 길 - 심리적 성숙과 타인의 이해
성숙한 사람은? | 인간관계가 신앙생활의 바로미터 | 내 안의 언어를 만들자 | 내 안의 숨겨진 보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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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현옥
“마흔을 보내고 쉰에 접어들자 100세 시대라는 단어가 큼지막하게 다가왔다. 지금의 40~50대는 지구상 모든 세대 가운데 처음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한다. 예기치 않은 선물을 받고 아직은 당황해하는 이 땅의 많은 동료들에게, 모이 줍는 새처럼 한 알씩 준비하고 먼 길 떠나는 거북이처럼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낯설고 당황스러운 시간 대신 행복하고 생생한 삶을 맞이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상담심리 전문가. 푸른숲심리상담센터 소장, 백석대 겸임교수로 활동중이다. 백석대학교에서 박사학위와 임상수련을 마쳤다. 20여 년간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쓰다듬고 치유하면서, 그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통로로써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도대체 왜 나는 이럴까?<(그물)와, 2015년 문화관광부 세종도서로 선정된 <공감<(비전과리더십)이 있다. 푸른숲심리상담센터 www.seeugr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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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긴의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2015-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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