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이사카 고타로 지음
은행나무
 펴냄
9,800 원
9,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380쪽 | 2007-03-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경쾌한 스토리 속에 사회 문제를 녹여내며 사회적 이단아들을 그려온 작가 이사카 고타로가, 4인조 은행 강도단을 주인공으로 쓴 소설.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본상을 수상하며 이사카 고타로 붐의 선구가 된 작품이다. 그의 소설 중에서는 처음으로 속편이 나왔으며 처음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BR> <BR> 타인의 거짓말을 알아채는 '인간 거짓말탐지기' 나루세와 입만 열면 거짓말인 자칭 '연설의 달인' 교노, 인간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천재 소매치기' 구온, 그리고 선천적으로 정확한 '체내 시계'를 타고난 당찬 싱글맘 유키코.<BR> <BR> 이야기는 저마다 독특한 재능을 지닌 4인조 갱스터가 노획물을 또 다른 강도단에게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읽기 편하고 즐거운 문장, 위트가 넘치는 대사, 탄탄한 플롯 등 이사카 고타로 소설 특유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더보기
목차

제1장 악당들은 사전 조사 후 은행을 습격한다
'개가 꼭 도둑만 보고 짖는 건 아니다.'

제2장 악당들은 반성을 하고, 시체를 발견한다
'세금과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제3장 악당들은 영화관 이야기를 하고, 폭력을 휘두른다
'매를 아끼면 아이들은 버릇이 없어진다.'

제4장 악당들은 작전을 짜고, 허를 찔린다
'바보는 여행을 보내도 바보인 채 돌아온다.'

더보기
저자 정보
이사카 고타로
1971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나 도호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등단, 2003년 『중력 삐에로』, 2004년 『칠드런』과 『그래스호퍼』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제25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사신 치바』에 수록된 단편 「사신의 정도」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골든 슬럼버』로 제5회 일본서점대상 및 제2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마왕』, 『사신의 7일』, 『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이창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우리의 로망은 어디인가 나루세 교노 유키코 구온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