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예 담 (지은이), 유혜자 (옮긴이)|한울림어린이(한울림)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때때로 아주 작은 마음 나누기가 다른 이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빛과 색,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종이비행기처럼 아주 작은 종이 한 조각, 예상치 못했던 소소한 사건이 누군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주인공 엘리제는 세상과 단절된 채 홀로 살아가는 노인입니다. 그녀는 두려움이 많은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무섭고 위험한 일들이 가득하다고 믿기에 집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누구와도 교류하지 않으며 자기만의 좁은 세계 속에 갇혀 지냅니다. 그녀의 일상은 오직 회색빛의 익숙한 물건들로 채워져 있으며, 그 안에서 아주 작은 규칙을 지키며 정적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엘리제에게 변화란 곧 위험이며, 낯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