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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위키노믹스 (더 강력해진 집단지성 비즈니스를 넘어 일상까지 바꾸다)

돈 탭스코트 외 1명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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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 2011.5.26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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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 선정 ‘2010 올해의 책’ . 지난 2007년 ‘위키노믹스’에서 돈 탭스코트와 앤서니 윌리엄스는 뛰어난 소수가 만드는 이코노믹스의 시대가 저물고, 보통의 대중이 모여 경제 패러다임을 형성하는 ‘위키노믹스’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협업 지성으로 인해 어떻게 세상이 진일보하게 될 것인지 예측했다. 4년이 지난 지금, 이러한 현상은 저자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더 어마어마한 형태로 진행 중이다. 위키노믹스 원칙은 이제 경제 분야를 넘어 우리 삶 구석구석에서부터 산업의 모든 곳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전편보다 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매크로위키노믹스’에서 비즈니스를 넘어 일상까지 침투한 더 강력해지고 진화한 위키노믹스의 힘을 살펴볼 수 있다.<BR> <BR> 이 책은 비즈니스에서 벌어지는 협업에 포커스를 맞췄던 ‘위키노믹스’를 넘어서 더 확장되고, 더 우리 삶과 밀접해진 집단지성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정부, 교육, 금융, 보험, 과학, 교육, 의료, 환경, 미디어, 국제 외교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사실상 모든 곳에서 위키 방식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이러한 혁신 웹을 활용할 줄 아는 개인과 기업이 더 많은 사회적, 경제적 기회를 얻게 됨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BR> <BR> 위키노믹스의 원칙은 비즈니스 넘어 안전하고, 번성하며,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원칙이기도 하다. 물론, 위키노믹스가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나 완벽한 비법은 아니다. 그러나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원리이자, 우리 사회의 근간이 되는 강력하고 새로운 도구인 것만은 확실하다. 오래된 산업시대의 패러다임에만 매달려 있을 것인가, 아니면 협업 혁신을 통해 비즈니스 방식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 모든 부분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받아들일 것인가? 지금이 바로 당신의 삶과 당신의 기업에도 변화하는 세계를 지배하는 위키노믹스의 원칙을 적용시킬 때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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