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북드라망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옮기고 엮은 편역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의 개정신판. 우리 역사에서는 물론 세계 어느 여행기와 견주어도 가장 독특하고 가장 생생한 여행기 <열하일기>에 직접 다가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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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연암 박지원이 1780년, 청나라 건륭제의 70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사절단의 일원으로 떠난 북경 여행을 기록한 『열하일기』는 조선 후기 문학의 정수로 꼽힙니다. 상권에서는 그가 압록강을 건너 요동 벌판을 지나 열하에 이르기까지 보고 들은 방대한 기록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박지원은 단순한 기행문의 형식을 넘어, 조선이라는 좁은 틀을 벗어나 당시 세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청나라의 문물을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관찰했습니다. 🌏
책의 시작 부분인 ‘도강록’에서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