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샤 리네한 (지은이), 정미나, 박지니 (옮긴이), 서수연 (감수)|비잉(Being)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리네한이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기술들을 배운다면 절망 밖에 없어서 죽음만 바라는 인생에서 한순간이나마 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삶으로, 더 나아가 당신의 인생을 살 가치가 있는 인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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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변증법적 행동치료(DBT)를 창시한 세계적인 심리학자 마샤 리네한의 자전적 기록이자,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생존 가이드입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심각한 정신 질환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었고, 수많은 자해와 자살 시도로 ‘치료 불가능’이라는 판정을 받았던 과거를 숨김없이 고백합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삶을 포기하고 싶었던 저자가 어떻게 그 지옥 같은 시간을 견뎌내고, 수백만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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