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박지용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삶과 이를 견뎌내는 우리를 이야기한다. 혼돈과 균열로 가득한 세계 속에서 우리는 좌절하고 멀어진다그 모든 것들을 기쁜 쪽으로 가져가려는 시인의 애씀을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박지용 시인의 시집 『그냥 언제까지 기쁘자 우리』는 거창한 행복을 좇기보다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평범하고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다정하게 머물 수 있을지를 이야기하는 작품집입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무력감과 상처, 그리고 그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으려는 삶의 의지를 담담한 문체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
시인은 우리 삶이 항상 밝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예기치 못한 좌절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