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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언어 (하늘문을 여는 열쇠)
김우현 지음
규장(규장문화사)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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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2007-07-0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팔복 시리즈>와 <부흥의 여정>의 다큐 영상 작가 김우현 감독이, 이번에는 근현대의 한국교회에서 얼마간 잊혀지고 심지어 소외되기까지 한 성령의 은사, 즉 모든 신자와 교회에 유익을 주는 ‘방언’에 대해 강조하고 조명하는 책.<BR> <BR> 지은이는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는 ‘하늘의 언어’, 방언의 중요성을 새로이 강조하는데, 2007년 초부터 방언을 통해 자신은 물론 주변 인물들이 변화되는 사건을 연이어 겪으면서, 그동안 줄곧 추구해온 부흥의 문제와 성령 하나님과 관련하여 이 방언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해 새로이 생각한 것이 큰 계기가 되었다.<BR> <BR> 지은이는 방언에는 상상 이상으로 놀라운 영적 비밀이 숨어 있으며, 방언으로 말하고 기도하는 일이 처음에는 무의미해 보일지라도 체험을 하면 할수록 이 시대의 기독교인 개인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흥의 코드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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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예기치 못한 음성
열린 하늘
하늘 사랑
능력의 통로
아버지의 마음

부록
하늘의 언어, 이것이 궁금하다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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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우현
1993년부터 수십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2002년 KBS <인간극장> 연출 당시 ‘친구와 하모니카’ 편으로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다. 2003년 ‘팔복’ 영상을 제작, 2004년 팔복 1편 『맨발천사 최춘선 -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를 냈다. 그 외 저서로는 『그의 길을 따르다』, 『숨겨진 일』, 『진실사전』, 『하나님의 심장』, 『하나님의 이끄심』, 『하늘의 언어』, 팔복 2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팔복 3편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사람 낚는 어부』, 『양들의 침묵』 등 다수가 있다. 2012년부터 <광야학교>를 만들어 말씀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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