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 (위대한 작가들은 어떻게 삶의 혼돈을 정리하고 빛나는 순간들을 붙잡았을까?)
바버라 애버크롬비 지음
책읽는수요일
 펴냄
14,000 원
12,6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444쪽 | 2013-08-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위대한 작가들은 어떻게 삶의 혼돈을 정리하고 빛나는 순간들을 붙잡았을까? 삶의 좌절과 불안을 잠재우고 용기와 영감을 북돋우는 매일매일 글쓰기의 힘을 보여주는 책. UCLA 문예창작 강사이자 '작가들이 뽑은 최고의 글쓰기 멘토'인 저자는 지난 20년 동안 매일 글쓰기를 실천하며 깨달은 글쓰기의 의미와 방법 그리고 그 힘을 일깨운다. <BR> <BR> 또한 보르헤스, 조앤 K. 롤링, 버지니아 울프, 폴 오스터를 비롯한 여러 작가들의 일화와 습관, 실패담, 빛나는 통찰 등을 소개하며, 글이 인생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이야기한다. 책에 담긴 365개의 글쓰기 처방전을 읽다보면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로 써내려가는 즐거움과, 혼돈의 감정을 종이에 차분히 풀어내어 정리하고 치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보기
목차

000. 들어가는 말
001. 발가벗기
002. 영감을 유혹하기
003. 작가로서의 나
004. 상상보다 사실
005. 하얀 두려움
006. 페르소나
007. 돌발적 출발점
008. 실종된 자신감
009. 자서전 쓰기
010. 준비운동
011. 계속 써내려가기
012. 인내심
013. 글을 위한 자료조사
014. 의외의 장소
015. 힘이 되는 시 한 편
016. 불타는 컴퓨터
017. 독자와의 시간
018. 당신의 평가단
019. 정답 없는 질문
020. 비밀 누설
021. 스포트라이트
022. 괴팍한 단조로움
023. 나만의 습관
024. 진짜 작가란
025. 더 나은 실패
026. 제대로 넘어지기
027. 무한 반복
028. 치어리더
029. 처음 혹은 마지막
030. 판도라 상자
031. 정교한 거짓말
032. 재즈처럼
033. 자기 통제
034. 두 개의 자아
035. 마감을 피하는 핑계들
036. 1인 기업가 정신
037. 스토리텔러
038. 압축된 시간의 마법
039. 생각의 놀이터
040. 숨 들이마시기
041. 하룻밤의 성공담
042. 칭찬 후 단점 말하기
043. 개 같은 호기심
044. 유치한 패닉
045. 명랑한 고집
046. 생각이 현실로
047. 폼 나는 백수
048. 작가 집단
049. 기울어지기
050. 세상을 만드는 이야기
051. 모두가 말하는 것
052. 엿듣기
053. 문장 노동자
054. 공평한 빈 페이지
055. 거짓말들의 집
056. 엉덩이로 쓰는 글
057. 곡예 부리기
058. 어린 아이의 눈으로
059. 끊임없이 질문하기
060. 데드라인이 필요한 이유
061. 작업하기 좋은 시간
062. 넘치는 소재
063. 쓸 것 없는 하루
064. 마녀와 함께
065. 배우자에게 글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
066. 규칙의 함정
067. 쓸모 있는 농담
068. 친구 같은 두려움
069. 깊이에의 강요
070. 쌓아둔 기억들
071. 일기가 소설이 되도록
072. 전 남편과 친구 되기
073. 책상 정리하기
074. 장르 구별하기
075. 창작의 메타포
076. 이를 가는 작가들
077. 가치 있는 삶을 위해
078.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079. 작가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
080. 내적 고독의 활용
081. 쉽게 지워지는 단점
082. 난잡함을 수용하는 기술
083. 베껴 쓰면 보인다
084. 잠가놓은 방
085. 살해 동기
086. 색안경 쓰고 보기
087. 드라마의 교훈
088. 통제할 수 있는 작은 우주
089. 누가 읽어줄 것인가
090. 만족을 모르는 병
091. 남다른 이름
092. 노력이 재능이다
093. 글쓰기 근육
094. 긍정적 강박증
095. 작가들이 개에게 배울 점
096. 책상 위의 친구들
097. 돌려 말하지 않기
098. 리무진과 비행기에서 찾은 아이디어
099. 커피 테이블에 놓인 책
100. 세상에서 가장 싼 정신과 치료
101. 열차 기다리기
102. 작가들이 고양이에게 배울 점
103. 좋은 취향
104. 앞마당에서 일어나는 일
105. 완성에 대한 공포
106. 알 수 없는 메모
107. 몇 시간의 육체노동
108. 역사가 될 집
109. 그냥 읽기
110. 작가와 이메일 주고받기
111. 겪어두면 좋을 일들
112. 미루는 습관
113. 일단 항복하기
114. 사라지지 않는 소재
115. 쓰다 보니 어쩌다
116. 나 자신을 주제로 삼기
117. 외로움과 동거하기
118. 희망의 충전: 곡마사
119. 고요하게 침묵하기
120. 글로 느껴지지 않는 글
121. 생생하고 연속적인 꿈
122. 냉정과 솔직함 사이
123. 빈 수영장에서 다이빙하기
124. 깨진 유리 다시보기
125. 혼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126. 고독을 찾는 기술
127. 하나의 진실한 문장
128. 수영 배우기
129.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이야기
130. 오감주의보
131. 전력 달리기
132. 인터넷 없이 살기
133. 목소리의 톤 찾기
134. 온 우주가 내 편이 되도록
135. 나의 글쓰기 파트너
136. 당근과 채찍
137. 어린 시절의 두려움을 활용하는 법
138. 일기장과 계산기
139. 앞만 보고 걷기
140. 두들기기
141. 단어 놀이
142. 세상을 지켜보는 것
143. 바람피우는 일
144. 남의 불행 이야기
145.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146. 가슴에 품은 얼음 조각
147. 숨어 있는 모티브
148. 작가와 독자의 거리
149. 내 머릿속의 DVD
150. 영감을 주는 작가들
151. 쓰다 지치면 읽기
152. 리듬 유지하기
153. 아이디어 박스
154. 기억이 기록으로
155. 집안의 비밀
156. 감사하는 마음
157. 속옷 차림으로 쓴 소설
158. 자기 최면
159. 더 자주 실패하기
160. 뜨겁게 데우기
161. 정리정돈을 위하여
162. 사생활 사수하기
163. 작가에게 정규교육이란?
164. 잠시 멈추기
165. 소리 내어 읽기
166. 웨이트 트레이닝
167. 자기만의 방
168. 세상이 끝났다고 느껴질 때
169. 글은 마감이 쓴다
170. 방에 머물 수 있는 시간
171. 정해진 시간에 기다리기
172. 깨부수는 벽
173. 극본 쓰는 법
174. 함께 쓰기
175. 대신 말해주기
176. 줄 위의 글쓰기
177. 우울증이 빚어낸 시
178. 승리에 대한 염원
179. 쓰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
180. 자신만의 신화
181. 주인공들을 파악하는 법
182. 빈둥거리기
183. 하얀 어둠에 빠지기
184. 읽고 쓰고 달리기
185. 영혼 산책시키기
186. 종이책과 전자책
187. 뒤집고 자르고 늘리기
188. 변덕과 비난
189. 기온과 풍향
190. 강력한 디테일
191. 작가들의 고충
192. 배꼽에서 세상 밖으로
193. 이름 붙이기
194. A에서 Z까지
195. 증오하는 책
196. 은유의 가치
197. 가지치기
198. 부모의 믿음
199. 잠재력이 있는 천사들
200. 정신의 군것질
201. 타점 높이기
202. 최초의 구상에 대하여
203. 감동의 재단
204. 불안의 분출구
205.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206. 의미의 의의
207. 나를 소유하는 것
208. 이야기를 듣고 싶은 욕망
209. 눈앞의 감시인
210. 하늘에서 주어진 일
211. 출력해서 다시 읽기
212. 절대 변하지 않는 네 가지
213. 과일 속에 담긴 답
214. 삶의 질문들
215. 이야기와 면도칼
216. 껌은 껌으로 떼기
217. 영광의 해고
218. 어둠 속의 숨바꼭질
219. 마음의 해방
220. 채소 키우기
221. 사진으로 도망가기
222. 이론화할 수 없는 것들
223. 너무나 사적인 유머
224. 병적으로 좋아지는 것
225. 마치 작가인 것처럼
226. 분실물 찾기
227. 거리 두기
228. 폐휴지함
229. 어떤 작가의 도구
230. 나의 직통 전화
231. 몰두가 필요한 순간
232. 각자를 위한 동굴
233. 벽에 나타난 얼굴
234. 글을 쓰기 위해 산다는 것
235. 태도의 차이
236. 뻔뻔하게 훔치기
237. 그들이 글을 쓰는 이유
238. 뜯어고치기
239. 좋은 것과 나쁜 것
240. 떠들썩한 침묵
241. 빙산 이론
242. 불확실한 확실성
243. 행동으로 옮기기
244. 지푸라기라도 잡기
245. 소녀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소년
246. 운명의 줄다리기
247. 완벽에 도달하는 순간
248. 작가의 명성
249. 가장 좋아하는 명사
250. 소설가는 신이다
251. 이중생활
252. 꿈이 곧 현실이다
253. 에세이와 픽션
254. 밤의 운전
255. 매춘과 마케팅
256. 시금치 맛보기
257. 정면으로 쳐다보기
258. 다섯 단어로 쓴 문장
259. 이야기 창조자
260. 가족에게는 비밀로
261. 글을 쓰지 않는다면
262. 첫 문장 소유하기
263. 퍼즐 맞추기
264. 때와 장소를 무시하기
265. 준비된 행운
266. 크게 꾸는 꿈
267. 트럭과 호텔방
268. 예술적 혼수상태
269. 살아남은 소재
270. 퇴고의 역설
271. 노출증 환자
272. 발밑에 깔린 이야기
273. 끝이 된 시작
274. 글로 만들어진 밤과 낮
275. 문학 인생 꾸리기
276. 나만의 유토피아
277. 욕조로 바다 건너기
278. 영화 찍기
279. 동네 묘사하기
280. 모조리 써버리기
281. 100세의 작가
282. 내공 쌓기
283. 따옴표 모양의 구름
284. 서재에 틀어박히기
285. 점잖은 체하는 말
286. 비평을 대하는 자세
287. 틈으로 들어오는 빛
288. 무엇에 ‘관하여’
289. 세 살짜리도 이해할 것
290. 간결하게 그러나 간절하게
291. 강한 중독성
292. 스스로 정한 마감일
293. 줄이고 줄이고 또 줄이기
294. 잊힌 존재
295. 모두를 위한 상
296. 남몰래 흘리는 눈물
297. 정욕에 관한 단어들
298. 창조한 풍경들
299. 발표가 늦어지는 이유
300. 최악의 문장
301. 내가 읽고 싶은 책
302. 신문에서 얻은 영감
303. 거절의 메모들
304. 그들이 쓰는 세상
305. 시의 여행
306. 절도보다는 구조
307.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
308. 거의 모두 들려주기
309. 맥락을 떠난 항해
310.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311. 찾아오지 않으면 찾으러 가기
312. 끝까지 알 수 없는 것들
313. 가르치면서 배우기
314. 광고 무시하기
315. 매일 작은 변화
316. 사서 읽기
317. 반딧불이와 번개
318. 목수와 조각가
319. 지금 당장 말하기
320. 책이 쓰인 곳에서
321. 돈의 힘
322. 80퍼센트의 성공
323. 잊을 만하면 백업하기
324. 타당한 편집증
325. 시계 같은 작가들
326. 분노에서 열정으로
327. 작가와 매춘부의 차이
328. 희망도 절망도 없이
329. 메멘토 모리
330. 얼음을 깨는 도끼
331. 집안에서 여행하기
332. 복된 괴롭힘
333. 낙담한 소설가들이 하는 일
334. 땅 위에 말뚝 박기
335. 이기적인 글쓰기
336. 술술 풀리지 않는 것들
337. 이야기 단장하기
338. 최고의 귀염둥이 죽이기
339. 유머 감각 키우기
340. 시작과 같은 결말
341. 끝을 알 수 없는 끝
342. 똥과 금
343. 전송 버튼 누르기
344. 거리에 내놓는 글
345. 마케팅 매춘부
346. 저작권 에이전트 구하는 방법
347. 되돌아온 원고
348. 산책 치료법
349. 대박 제목의 조건
350. 좋은 편집자와 나쁜 편집자
351. 불청객 대처법
352. 작가와의 만남
353. 낭독회 참석하기
354. 혹평에 의연해지기
355. 내일의 일을 계획하는 것
356. 책을 세상에 알리는 방법
357. 글이 나를 거부할 때
358. 무지개를 기다리며
359. 영혼의 줄
360. 61번의 퇴고
361. 지금 쓰고 있는 것을 끝내기
362. 요가와 종교
363. 완벽한 과업
364. 작가로 머물러 있는 것
365. 인생을 이야기로 만드는 법
부록. 52주 즉흥 글쓰기 훈련

더보기
저자 정보
바버라 애버크롬비
미국의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그리고 작가들이 사랑하는 글쓰기 멘토이다. 10대 시절 시와 소설을 쓰며 글쓰기의 괴로움을 맛보았고, 글쓰기보다 연기가 더 쉽다고 여겨 열아홉 살에 대학을 그만두고 배우가 되었다. 20대 후반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커다란 장벽에 부딪치고 시작했다 포기하기를 반복했지만 결국 글쓰기가 자신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한다. 20여 년간 매일 글쓰기를 실천하며 깨달은 글쓰기의 의미와 방법, 그리고 그 힘을 담은 여러 저서들을 통해 글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작가의 시작』은 그녀의 대표작으로, 작가가 되고 싶지만 당장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 글을 쓰고는 있지만 창작의 벽에 부딪친 사람들에게 돌파구를 열어준다. 이 책은 〈Poets & Writers〉 매거진이 선정한 ‘작가들을 위한 최고의 도서’에 뽑혔다. 현재 UCLA 사회교육원 작가 양성 프로그램에서 문예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최우수 강연자 상과 특별 강연자 상을 수상했다. 남편 로버트와 개 넬슨과 함께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 살고 있으며, 딸 브룩과 함께 만든 작문 웹사이트 www.writingtime.typepad.com에 매주 글을 한 편씩 올려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졍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글쓰기에 영감과 자신감을 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