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규|문학과지성사





외로울 때, 답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황동규 시인의 열세 번째 시집이 출간됐다. 2003년 출간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이후 3년만이다. 이번 시집은 예술의 진경을 파헤치는 시인의 고투와, 유한한 생의 경계를 넘어서려는 정신의 모험을 보여준다. 세상 모든 존재의 시간에 귀를 기울이는 시인의 언어는 정갈하고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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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꽃의 고요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꽃의 고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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