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베르제 (지은이), 백수린 (옮긴이)|토끼섬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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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둘러싼 섬에 ‘작은’이라고 불리는 어부가 살고 있었다. 어부는 매일 식구 수만큼만 물고기를 잡고, 아이들과 함께 낮잠을 자고, 아내와 정원을 가꾸었다. 하나도 부족함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부는 한 번에 물고기 백 마리씩 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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