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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제석 (세계를 놀래킨 간판쟁이의 필살 아이디어)
이제석 지음
학고재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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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2010-04-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최고 권위의 뉴욕 원쇼 페스티벌 최우수상,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 동상, 미국광고협회가 수여하는 애디 어워드 금상……. 뉴욕으로 건너간 지 2년만에 세계 유수의 국제 광고제에서 무려 29개의 메달을 휩쓴 한국인 이제석. 이 책은 광고천재라는 별명을 얻은 이제석의 광고 세계와 아이디어 필살기, 뉴욕에서의 삶과 직업정신에 대한 단상을 모두 4개장으로 나눠 다룬다. 다소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유쾌하고 기발한 에피소드와 창의력 넘치는 발상법 등을 고스란히 펼쳐 보인다.<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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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오늘, 맘껏 살아보라

01 판을 엎어라 룰을 바꿔라

내 인생을 바꾼 말 한마디
대구 촌놈 뉴욕에 발을 딛다
나는 모난 돌이었다
나를 구원해준 만화
엄마의 꿈을 이루리라
나의 영어 학습기
내가 뉴욕으로 간 까닭은?
괴물들과 살아가는 법
피할 수 없으면? 피하는 게 좋다
캠퍼스보다 교수 보다
쌩까는 학생, 더 쌩까는 교수
햄버거 2달러, 위스키 한 잔 80달러
포샵하지 말란 말이야
3초 강의, 3000분 준비
악마에서 천사로 변신한 내 스승
나는야 공모전 스타
비주얼이 대빵 강하잖아
쑈를 하라, 쌩쑈를 하라
위험천만했던 인턴시절
뼈를 묻어도 좋은 직장이라고?

02 다르게 보라 거꾸로 보라
굴뚝도 총이 될 수 있다
똥 누며 생각하고 밥 먹으며 메모하라
불만은 크리에이티비티를 낳는다
웃겨라, 그러면 통할 것이다
당신 목숨을 태우시렵니까
생각을 뒤집으면 세상이 뒤집어진다


03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뉴욕 택시에 시체를 싣고 달려라!
돈지랄 광고판을 엎어라
기업을 치료하는 광고쟁이
나는 아이디어 중독자다

04 홍익인간하리라
내가 큰 파이를 좋아하는 이유
EAT or DON’T EAT
누군가에게 신문은 이불이다
광고맨이 애국하는 법
뿌린 대로 거두리라
상업광고가 착하다고?
너희가 광고를 믿느냐?
홍익인간하리라

에필로그_네가 원하는 룰로 싸워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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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제석
한때 ‘루저’였다. 동네 간판쟁이 일을 하던 어느 날 동네 찌라시 아저씨에게 굴욕을 겪고 미국 유학을 결심했다. 1년 동안 미군 부대를 들락거리며 영어를 익혀 2006년 9월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School of Visual Arts’에 편입했다. 6개월 뒤부터 세계적인 광고 공모전에서 메달 사냥을 시작했다.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인 ‘원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라는 클리오 어워드에서 동상, 미국광고협회의 애디 어워드에서 금상 2개 등 1년 동안 국제적인 광고 공모전에서 29개의 메달을 땄다. 공모전 싹쓸이는 1947년 SVA 개교 이래 처음, 광고계에서도 전례가 없는 일이다. SVA에서 지독하게 편애를 받는 건 물론 뉴욕의 내로라하는 광고회사에 러브콜을 받았다. 2년 동안 미국에서 가장 큰 광고회사인 JWT를 비롯해 메이저급 회사인 BBDO, FCB 등 6군데 회사를 다니며 몸값을 높였다. 그러나 하고 싶은 광고를 하겠다며 남들은 못 들어가서 난리인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자본가만을 위한 광고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광고, 상품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이슈를 다루는 공익광고로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다. 한국으로 돌아와 이제석 광고연구소를 만들었다. 공익광고 비중을 늘 80퍼센트 이상으로 유지하다 보니 이제는 국내 NGO나 비영리기관 중 모르는 곳이 없을 정도다. 대구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울며 이별한 여친과 결혼해 딸까지 하나 두었다. 짧은 머리에 남색 재킷을 즐겨 입고 흰 운동화를 신는다. 현재 지들끼리 다 해 처먹는 인하우스 에이전시 판, 아이디어는 그냥 끼워주는 줄 아는 광고주의 횡포 사이에서 광고판에 물들지 않고 묵묵히 뚫고 나갈 수 있는 내공을 갖춰나가고 있다. 이제석 광고연구소 www.jesk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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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김지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재미있다. 한 호흡으로 진짜 끝까지 단숨에 읽어내랴갈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 아닌가싶다. 중간중간 나오는 광고들은 정말 광고의 매력에 빠져들도록 만든다. 저자가 참 매력있는것 같다 판이 불리하면 뒤집어라! 세상을 바꿀수없고 내 모습도 바꿀수 없다면 내 생각을 바꾸자! 그러면 세상 사는 방식도 창의력도 터질것 내 방식대로 사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해준 책. 판이 더럽다고 욕할 시간에 새 판을 아떻게 짜고 가 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뭘 해야하는지 죽어라고 고민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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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책을 읽으며 이제석씨가 만든 광고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끈기+독기+재능이 너무 존경스럽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시도조차 안해봤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할만한 일들을 견뎌냄으로써 지금의 명성을 얻지않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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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너무나도 유명한 이제석의 기발한 광고까지만 확인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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