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권민경|민음사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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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phs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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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22-03-25
페이지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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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권민경
권민경

상세 정보

권민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가 민음의 시 296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에서는 꿈과 생, 그 사이에 벌어진 상처의 수많은 면면들을 생생하고 세밀하게 재현해 냈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꿈과 생을 한데 뒤섞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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