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경|민음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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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가 민음의 시 296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에서는 꿈과 생, 그 사이에 벌어진 상처의 수많은 면면들을 생생하고 세밀하게 재현해 냈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꿈과 생을 한데 뒤섞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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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권민경 작가의 에세이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는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꿈’이라는 단어의 무게에 눌려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아주 솔직하고도 담담한 위로의 기록입니다. 흔히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원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야만 비로소 성공한 삶이라고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끊임없는 전진과 성취 중심의 삶이 오히려 우리를 얼마나 병들게 하고 스스로를 갉아먹는지에 대해 예리하게 파고듭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