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숙 (글), 윤정주 (그림)|국민서관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옛날옛적에' 시리즈의 8권. 거울을 처음 본 사람들이 벌이는 소동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거울이 얼굴을 비춰 보는 물건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한 어리석은 숯쟁이 가족. 그리고, 숯쟁이 가족의 답답함을 풀어줘야 할 원님조차도 거울이 무엇인지 몰라 허둥지둥,냅다 줄행랑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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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옛적에, 아주 먼 옛날 어느 마을에 거울을 처음 본 한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동화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거울이라는 소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마주할 때 느끼는 낯설음과 그 안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자아의 의미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우연히 거울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전까지 그는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본 적이 없었기에, 거울 속에 비친 낯선 사람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맙니다. 그는 거울 속의 남자가 자신을 따라 하며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