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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이선배 지음
지식채널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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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쪽 | 2013-02-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싱글도 습관이다>, <잇 스타일>의 작가 이선배가 이제 막 30대를 통과하며 쏟아낸 서른의 질문들. 수많은 책과 칼럼을 통해 2030 남녀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 이선배 작가가 서른 즈음을 앓는 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해봐야 할 주제들,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BR> <BR> 서른 즈음이 되면 마냥 위로만 받을 게 아니라 내 안의 상처들과 무기력함, 우울함을 쿨하게 인정하되, 스스로 보듬을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만만치 않은 세상에서 두 발을 굳건하게 딛고 설 수 있도록 현실감도 키워야 할 나이다. 이선배 작가는 30대에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 앞에서 어떤 감정의 파도가 출렁이는지, 어떨 때 인생이라는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지를 서른 즈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안에서 풀어낸다. <BR> <BR> 이 책을 읽다 보면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감정들과 만나게 될 때마다 좌절감 대신 그 이면에 숨은 인생의 의미들을 찾게 도와줄 것이다. 때로는 마냥 듣기 좋은 위로의 말들로 치장하는 대신, 자신의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촌철살인의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20대 때는 ‘꿈’, ‘도전’과 같은 짧고 추상적인 단어에도 설레고 열정이 생기지만 ‘무기력’, ‘좌절’, ‘실패’와 같은 단어 앞에 넘어지기 쉬운 30대 때는 현실에 발을 디뎌야 진정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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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01. 내 나이 서른, 언제 어른이 되는 걸까
슬퍼, 이젠 꿈조차 꿀 수 없다는 게
무기력이란 덫,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어른, 여전히 내게는 낯선 단어
좀처럼 풀리지 않는 게 인생인 거야?
서른, 죽음에 관한 사색
행복이란 건 말야, 결국…
왜 세상은 늘 내 편이 아닐까

02. 진정 바라는 ‘나’로 살 수 있을까?

내 발목을 잡는 과거라는 트라우마
내 안에 살고 있는 악마, 열등감
외모는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내가 아닌 척, 그게 나인 척
골드미스는 없다
남녀, 그리고 또다른 유리천장
결혼해서 팔자 고치면 행복할까
다 때려치우고 유학이나 갈까 봐
꾸미는 여자와 안 꾸미는 여자

03. 이 세상 어디에도 내 편은 없는 걸까?

내 싱글 라이프, 어디로 흘러가는가
결혼은 현실, 남녀 간의 사랑이란 무엇일까
친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의존일까? 사랑일까?
당신의 부모님은 독립하셨나요?
어르신들과 잘 지내야 하는 이유
그 사람, 내게 진심이었던 걸까
일로 만난 사이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주고받기 강박증

04. 언제쯤 내 일에 자신감이 생길까?

내가 가진 성공의 조건
왜 나는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사표를 내던지고 싶은 순간
언제까지 남의 일만 할 것인가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
혼자서 피우는 꽃씨, 나만의 안목
나를 알리는 것에도 현명함이 필요하다
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돈이 안 모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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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선배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지만, 친구들이 연구소로 떠날 때 과감히 패션 매거진으로 눈을 돌려 10년 넘게 에디터로 일했다. 《잇 걸》, 《잇 스타일》, 《맨즈 잇 스타일》,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베스트셀러들을 연이어 출간했다. 작가로서 언제나 다양한 삶에 관심을 놓지 않으며 냉철한 관찰력으로 쓰는 글마다 많은 반향을 불러왔다. 콘텐츠 기획자로도 활동하다 현재는 홍콩에서 콘텐츠 컨설팅을 하고 있다. 20대 때는 좀처럼 철이 들지 않는 것 같아 괴로워했고, ‘남부럽지 않게’ 서른을 앓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만의 일과 사랑, 삶의 방식을 찾게 됐다. 평생 싱글로 살 줄 알았으나, 홍콩에 드나들다 만난 인연과 2008년 국제결혼을 해 홍콩으로 이주했다. 자신의 경험담은 물론 주위의 많은 싱글의 고민을 접하며, 미혼과 비혼 모두 ‘저마다의 방식대로’ 행복한 삶을 위한 해답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하지 않을 자유'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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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아리온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서른을 훌쩍 넘고 마흔을 넘어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읽어보니, 내가 서른엔 무슨 생각을 했더라...? 아무 생각 없었다. 지금도 아무 생각 없긴 하지만...ㅋ 30대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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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Mi Lis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서른의 의미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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