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3류들의 납치 (전율과 감동, 12개의 진짜 여행 이야기)
츠지 카즈마 지음
플럼북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삼류
#여행기
#유쾌
288쪽 | 2011-04-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남다른 감수성으로 무장한 베테랑 여행자 츠지 카즈마의 여행에세이. 박민우의 <1만 시간 동안의 남미>에 등장해 책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카즈마가 드디어 그만의 여행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10여 년간 그가 길에서 겪은, 엑기스 중의 엑기스 여행담만 모은 것이다. 어처구니없음, 믿기지 않음, 울컥하게 하는 감동, 잔잔한 여운이 12개의 에피소드 안에 담겨져 있다.<BR> <BR> 포커판에 끌어들이기 위해 오토바이를 멈춰 세우고 협박하는 경찰, 유령이 나오는 방에서 자라고 꼬드기는 호스텔 사장, 한밤중에 숙소에 숨어들어 도둑질하는 불법 이민자, 해병대 훈련을 비웃는 혹독한 투어로 여행자를 괴롭히는 가이드들은 모두 운발도 지지리 없는 카즈마가 만난 이들이다. 이처럼 아이러니하고 황당무계한 등장인물이 독립적인 에피소드 속에 등장한다.
더보기
목차

제1장 잔혹 코미디, 무대는 사막
제2장 삼류들의 납치
제3장 내 친구, 차
제4장 생체실험, 굶어 죽기 vs. 얼어 죽기
제5장 타코, 총알 그리고 식욕의 함수관계
제6장 죽음을 각오한 사투
제7장 해적과 격랑, 둘 중 하나
제8장 팔레스타인 아빠의 꿈
제9장 새벽 2시의 노크
제10장 어둠의 습지
제11장 국경선의 쟁탈전
제12장 루돌프 택시와 여섯 명의 산타클로스

더보기
저자 정보
츠지 카즈마
1982년생. 어릴 때부터 빨리 어른이 되어 돈을 벌고 싶어 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직을 했지만,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친구들은 대학생활을 하며 인생을 즐길 때, 그는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고 달을 보며 퇴근했다. 돈을 벌었지만, 마땅히 쓸 곳도 없었다. 그렇게 딱 1년 반을 살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짐을 쌌다. 역마살이 뼛속까지 들어차서일까? 지금까지 떠돌며 길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 10여 년간 여행을 본업으로 삼고 있지만, 아직도 그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은 많다. <3류들의 납치>는 그의 10년 동안의 여행 중 겪은, 12가지 여행담을 모은 것이다. 일본에서 남미 여행서 <직업방랑인(放浪職人)>을 출간했다.
더보기
남긴 글 5
Junghw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너무 재밌게 읽은 책중에 하나다 만화책을 읽은듯 글로 표현한 상황묘사들은 눈앞에 그림처럼 그려졌다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읽기 좋은 책이다 나도 살면서 저런 경험을 과연 할수있을까? 한번쯤은 해보고도 싶다라는 생각도 들고..아무튼 유쾌한 책이다
더보기
킁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경험은 그 만의 것이고 그것을 글로만 체험하는 것은 내 취향이아닌거같다. 가끔 나오는 무리한? 설정(바퀴벌레 이야기같이)은 별로였지만 재치있게 푼 이야기는 만화책을 보듯 재미있게 읽혀졌다.
더보기
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09.02 ⭐️⭐️⭐️⭐️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