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경 (글), 박연경 (그림)|머스트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역사 인물 그림책 시리즈 10권. 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가 말 바람이를 동무삼아 중국을 처음 방문하여, 똥, 수레, 시장, 벽돌집 등을 살펴보면서 조선의 백성을 가난에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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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 후기, 낡은 관습에 얽매여 변화를 거부하던 시대에 남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북학파'의 대표적인 실학자 초정 박제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박제가의 업적을 나열하는 전기적 기록을 넘어, 그가 왜 '똥'까지 연구할 정도로 나라의 살림을 고민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운 사투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
당시 조선은 성리학의 엄격한 가르침에 갇혀 실용적인 학문을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제가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