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크 부아로베르, 루이 리고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보림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The Collection Ⅱ 시리즈. 숲이 사라져 서식지를 잃은 나무늘보와 다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이 어떤 피해를 낳게 되는지 잘 보여 주는 동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팝업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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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누크 부아로베르와 루이 리고가 펴낸 이 아름다운 팝업북은 우리에게 아주 간결하면서도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울창하게 우거진 숲의 모습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데, 그 안에서 주인공인 나무늘보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처음 페이지를 펼치면 생명력이 넘치는 초록빛 정글이 눈앞에 나타나며, 그 속에서 나무늘보는 느릿하지만 여유롭게 자신의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
하지만 평화도 잠시, 이야기는 곧 인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