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브라운 (지은이), 토미 웅게러 (그림), 지혜연 (옮긴이)|시공주니어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납작이가 된 스탠리>는 기발한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이 한 번쯤 생각할 수 있는 재미난 상상을 다루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납작이가 된 스탠리! 납작이가 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연이 되어 날아보기도 싶고, 도둑을 잡아서 유명해 지고도 싶은 어린이의 꿈을 구체화한 신나기만 할 것 같은 동화이지만, 모습이 다르다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때문에 엉엉 우는 스탠리를 통해 편견이 얼마나 가슴 아픈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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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탠리 램찹은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어느 날 밤, 스탠리의 방에 있던 커다란 게시판이 갑자기 침대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스탠리는 온몸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납작해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놀랍게도 스탠리의 몸은 두께가 고작 1센티미터도 되지 않을 정도로 얇아졌지만, 다행히도 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 덕분에 문틈 사이로 쉽게 통과하거나,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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