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데이터로 말하라 (냉철한 판단과 완벽한 설득의 기술)

강양석 지음 | 이콘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5명

15,000원 10% 13,500원

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데이터분석 #빅데이터 #설득 #정보
272 | 2015.4.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저자는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데이터와 직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 둘의 앙상블이야말로 정보의 홍수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생존역량임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은 누가 목소리가 더 큰지, 누가 더 권위 있다고 기존에 인정받아왔는지, 실제로 누가 더 영향력이 있는지와 관계없이 오로지 누구의 메시지 피라미드가 더 견고한지만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BR> <BR> 합리적인 의심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쉽게 선동당하거나 속지 않는다. 뉴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준다. 하지만 그 사실 또한 나름의 의도를 가지고 우리를 설득하고자 한다. 이때 무비판적으로 메시지를 수용하기만 해서는 합리적인 소비자가 될 수 없다. 늘 ‘정말일까? 왜 그렇다는 걸까?’라는 의심을 가진 메시지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되기 위한 첫걸음은 데이터로 말하는 데 익숙해지는 것이다. <BR> <BR>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1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