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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소리 못하고 혼자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진짜 나로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가치들

태도에 관하여 (나를 살아가게 하는 가치들)
임경선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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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시작
#자신감
#책임
#태도
#확신
304쪽 | 2015-03-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소설 <기억해줘>, <어떤 날 그녀들이>, 에세이 <월요일의 그녀에게>, <나라는 여자> 등으로 삶과 인간관계, 일과 사랑에 관한 다양한 글쓰기를 보여준 작가 임경선. 더불어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캣우먼의 헉소리 상담소', 한겨레 esc '이기적인 상담실', 메트로신문 '캣우먼' 등을 통해 11년간에 걸쳐 인생 상담을 해온 그가, 그간의 글과 말을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했던 인생의 핵심 가치들을 총정리했다. <BR> <BR> <태도에 관하여>는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신뢰하게 된 삶의 다섯 가지 태도들에 관하여 쓴 솔직하고 명쾌한 에세이다. 저자의 정의에 따르면 태도(attitude)는 '어떻게'라는 살아가는 방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의 문제이자, 그 사람을 가장 그 사람답게 만드는 고유 자산이다. <BR> <BR> 자발성, 관대함, 정직함, 성실함, 공정함이라는 다섯 가지의 태도의 틀을 통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삶의 문제들을 통찰하고 접근해 나가지만, 일방적인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독자들에게 '그렇다면 당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독자 스스로의 기준을 통해 자발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걸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자극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BR> <BR> 부록으로 '어떤 태도를 가질 때 내가 가장 충만한가'를 주제로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과 진행된 속 시원하고 올곧은 대담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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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어떻게'를 대답하다

1부 자발성
생각의 순간
내가 현재 살고 있지 않은 인생
사람이 일하는 곳 그 어디라도
영감이 떠오르든 말든
연애에 바라는 것

2부 관대함
기꺼이 상처받을 것
나의 사랑만은 특별하니까
같은 불완전한 인간
네가 내 곁을 떠난다 해도 인생은 계속될지도 몰라
현실 생활에서의 평등

3부 정직한
인간관계 스트레스 대처법
관계는 화학작용
우리는 사랑일까 현실일까
어른의 성
몸이 그대를 거부하면 몸을 초월하라
미등단 작가의 어떤 고백

4부 성실함
과거가 현재를 지탱한다
나를 쉽게 위로하지 않을 것
실패에 대처하는 방식
남과 다른 목소리
이기적인 것이 필요하다

5부 공정함
나를 존중하기
타인과의 비교
복잡한 미움이 가르쳐주는 것
부당함에 저항하기
부탁과 거절

대담 어떤 태도를 가질 때 내가 가장 충만한가
임경선 X 김현철 (정신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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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임경선
십이 년간의 직장 생활을 거쳐 이제 십삼 년째 전업으로 글을 쓰고 있다. 일과 사랑,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에 대해 성찰하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소설 『나의 남자』 『기억해줘』 『어떤 날 그녀들이』와 산문 『자유로울 것』 『태도에 관하여』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월요일의 그녀에게』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등 다수의 책을 냈다. 현재 네이버 오디오클립 ‘임경선의 개인주의 인생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오래도록 성실하게 글을 쓰는 작가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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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0
용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12월책 플라이북 스물여섯번째책] 자발성, 관대함, 정직함, 성실함, 공정함 5가지에 다해 가치관과 생각들을 담은 에세이이다. . 그리고 이 책은 개정판이며 삼년동안 있었던 일들, 바뀐 생각까지 추가적으로 담겨있다. --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성격을 조금 파악할 수 있었다. . 현실적인 말들이 굉장히 많이 담겨져있으며 담백하면서도 뼈를 때리는 말들이 많아서 좋았다. -- 술술 읽히는 책이며 보편적으로 모든 내용들이 다 좋았으나 작가님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부분이 가장 좋았다. . 요양원 생활, 식물인간 상태의 투병생활, 죽음에 대해 적있었는데 아직은 나에게 일어나기엔 먼 미래의 일로 느껴지지만 깊게 한 번 생각해본 기회를 준 내용이다. -- 브라질 출신의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가 트위터에서 이렇게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다 좋아한다고 하면 당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 것이다. 당신은 모두를 기쁘게 할 수는 없다. . "괜찮아"라고 대답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사실 속으로는 하나도 괜찮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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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사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음.. 뭔가 좋은이야기를 많이 들은것 같은데.. 지나고나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ㅠㅠ 태도에 대하여 독특한 정의를 내렸던 듯.. 사람과의 관계에 상처를 쉽게 받아서 그런지 연애를 바라보는 관점을 다룬 부분이 공감이 되었던것같다. 그리고 이 책을 덮으며.. 관계에 애쓰지 않기로..!! 무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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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뭐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제일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은,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면서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것, 새롭게 길을 선택해도 언젠가는 객관적인 평가와 만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두렵거나 싫다고 한다면, 자존심을 다치면서까지 현실을 직시하고 싶지는 않다면, 애초에 답이 없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다 좋아한다고 하면 당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 것이다. 당신은 모두를 기쁘게 할 수는 없다. -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시간과 기력으로 나의 일을 하기로 한다. :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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