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레몬 머랭 파이 살인사건

조앤 플루크 지음 | 해문출판사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6명

12,000원 10% 10,800원
448 | 2007.6.2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블루베리 머핀 살인사건>에 이은 '한나 스웬슨 미스터리'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30대의 미혼 여성 한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추리소설이다.<BR> <BR> 살인 현장에 자신이 만든 파이와 쿠키가 발견되면서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한나는, 특유의 호기심과 침착함을 발휘하여 사건을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소설 속에는 주인공 한나가 만드는 파이와 쿠키의 레시피가 담겨 있다.<BR> <BR> 독립기념일이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아침, 한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노먼이 지난여름 디자인한 '꿈의 집'을 짓기 위해 보웰커 부인의 집을 구입했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한나가 노먼과 결혼한다는 소문이 나서 마을에는 한바탕 소동이 인다. 노먼은 한나의 엄마에게 보웰커 부인의 앤티크 가구를 주기로 한다.<BR> <BR> 월요일에 보웰커 부인의 집에서 정리를 하던 한나와 엄마는 주방에서 개미군단에게 먹히고 있는 레몬 머랭 파이를 발견한다. 그것은 금요일에 한나의 베이커리 카페에서 팔았던 것이다. 혼자 지하실을 살피려 내려갔던 엄마가 시체를 발견하고, 한나는 이번만큼은 사건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데...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1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