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준 (지은이)|길(도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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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음악의 고유성에 대한 담론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급문화와 대중문화를 나누고, 클래식과 국악 등 ‘규정된’ 영역 속에서의 자체의 음악 현상보다는 음악과 음악 아닌 것, 합리적인 것과 감성적인 것 사이의 공통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음악 활동의 다양한 층위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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