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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Chocolatechip Cookie Murder)
조앤 플루크 지음
해문출판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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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2006-0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30대의 미혼 여성 '한나 스웬슨'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 시리즈. 살인 현장에 자신이 만든 파이와 쿠키가 발견되면서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한나는, 특유의 호기심과 침착함을 발휘하여 사건을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소설 속에 주인공 한나가 만드는 파이와 쿠키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BR> <BR> 사소한 일도 금방 소문이 퍼지곤 하는 작은 마을 레이크 에덴. 한나가 자신의 가게인 '쿠키 단지'에서 만드는 빵은 마을에서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녀의 어머니는 한나를 시집보내기 위해 애쓰지만, 아직 결혼 생각이 없는 한나는 새로운 파이와 쿠키 등의 메뉴를 개발해내는 데에만 열심이다.<BR> <BR> 그러던 어느 날, 유제품 배달을 하는 청년 론 라살르가 한나의 베이커리 카페 뒷길에서 살해당한다.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한나가 만든 초콜릿칩 쿠키 조각이 발견된다. 의도치 않게 사건에 연루된 한나는 범인을 추적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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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앤 플루크
한나 스웬슨처럼 조앤 플루크는 겨울이 혹독하게 추운 미네소타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작가의 꿈을 키우던 조앤 플루크는 공립학교의 교사와 상담가, 음악가, 사설탐정의 비서, 요리사, 파티 플래너 등 안 해본 직업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했다. 1980년 작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특히 작품 속 한나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현재 한나 스웬슨 시리즈는 미국에서의 선풍적인 인기로 일본과 러시아에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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